서인근 하루학문외과 원장, 치질 수술 당일 퇴원하는 항문전문병원

이양은 기자
2021-05-07

  

서인근 하루학문외과 원장./사진=뉴스리포트


[뉴스리포트=이양은 기자] 항문질환 전문클리닉 하루학문외과는 수도권은 물론 전국에서 입소문을 통해 환자들이 찾아오는 전문병원이다. 특히 지방에서 방문했던 환자들도 입원 없이 당일 진찰과 수술 후에 귀향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무입원, 미통증, 무합병증 수술을 실현하고 있다. 기자가 하루학문외과에서 만난 환자도 멀리 경남 창원에서 당일 오전에 올라와 수술을 받고 퇴원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는 방금 치질수술을 마친 사람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자유롭게 활동하고 있었고, KTX 기차로 잠시 후 돌아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대장항문외과 세부전문의이며 의학박사인 서인근 하루학문외과 원장을 만나 치질수술 당일 퇴원하는 혁신적 의료와 항문질환의 예방 및 올바른 치료방법에 대해 들어봤다.

  

당일 수술 후 퇴원하는 혁신적 치질수술 

하루학문외과에서 기자가 만난 환자는 성공적인 치질수술 후 퇴원하기 전 서인근 원장의 주의사항을 듣고 있었다. 그는 KTX 기차로 오전에 병원을 방문했고, 수술 후 당일 경남 창원으로 귀향하는데, 내일부터 곧바로 업무를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인터넷 뉴스 기사와 수술 후기를 꼼꼼히 찾아보면서 하루학문외과를 선택했다는 이 환자는 대부분의 병원이 몇 일간 입원을 해야 하지만, 하루학문외과는 퇴원과 생업 복귀가 곧바로 가능해 주변 지인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대장항문외과 세부전문의이며 의학박사인 서 원장은 “치질수술시 원래 항문 모양과 최대한 근접하게 수술을 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거의 없으며, 그래서 입원 없이 수술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는 “보통 치질수술 후 통증으로 고통스러워하는 환자들이 많은데, 수술 후 통증은 의사의 숙련도와 방법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정상 조직을 많이 보존할수록 통증이 줄어든다”고 강조했다. 서 원장의 선도적인 치료 활동이 알려지면서 지인 혹은 가족들에게 병원을 소개받고 찾는 경우가 많으며, 창원에서 방문한 환자처럼 멀리 지방에서도 서 원장의 명성과 성공사례를 듣고 일부러 방문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서 원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더라도 항문질환 환자들을 위해 그 자리에서 자신의 임무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의사라는 직업의 목표는 환자의 치료와 함께, 환자가 최대한 만족할 수 있게 도와주는 일”임을 거듭 강조했다.

 

“힘들어하던 환자들이, 당일 방문 후 바로 수술을 받고 기쁜 얼굴로 감사하다고 말하며 병원을 걸어 나가는 뒷모습을 볼 때면, ‘의사로서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되는구나’ 라는 보람이 느껴집니다.”

  

전조증상을 보이면 빨리 전문의를 찾아야 

서 원장은 무입원 치핵 근본수술·치루 근치수술을 선도적으로 시행하며 34년간 환자의 건강을 위해 헌신해 왔다. 서 원장은 치질, 치루는 불결해서 걸리는 병이 아니며, 관절염이나 당뇨병과 같이 부끄럽지 않은 병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치질 초기에 병원에 방문해 치료할수록 병의 확산을 방지하고, 정상 조직을 더 많이 보존할 수 있어 오랫동안 건강한 항문을 유지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항문질환의 전조증상으로 대변 활동시 ‘항문 쿠션’이 신체 밖으로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 증상이 있다면 제일 먼저 전문클리닉을 방문해 전문적인 진료와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항문 쿠션’이 밖으로 나왔다는 것은 앞으로도 점점 커지면서 악화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하늘이 내린 의사의 소명’ 실천 

“치질 수술의 핵심은 병소 부위를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신이 만들어 주신대로 원래 구조를 최대한 살려서 치료하는 것입니다. 하루학문외과가 통증과 부작용은 물론 입원이 필요 없는 진료를 실천하고 있는 것도 병이 있다고 무조건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원래 신체구조를 최대한 보존하여 치료하기 때문입니다.”

 

치질전문병원 ‘하루학문’외과는 특허청에 등록된 이름이며,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사용 가능하다. 하루학문외과는 ‘당일’ 수술 후 퇴원이 가능하고, 미통 근치수술을 통해 항문질환 통증 및 재발 감소를 실현하고 있으며 치질 외에 치루, 치열, 변실금 등 모든 항문 질환에 대한 전문적인 클리닉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서 원장은 무입원 치핵 근본수술·치루 근치수술을 선도적으로 시행하며 환자의 건강한 일상을 되찾아 주고 있다.

 

서 원장은 ‘하늘이 내린 의사의 소명’이 바로 환자의 건강을 지키는 일임을 인터뷰 내내 강조했다. 그는 치질 등 항문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이 모두 없어지는 날까지 의사의 사명을 실천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서 원장이 전파하는 ‘하늘의 순리에 따르는 의료’가 국민 건강에 이바지하는 날을 기대해보자.

 

“항문질환 치료를 위해 한번 맺은 인연으로 따듯한 주치의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더불어 항문질환 환자의 평생건강을 지켜드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하루학문외과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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