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아 THE MOON SMP 대표원장, 책임 시술로 K-뷰티의 미래 비전 제시

김은비 기자
2021-07-28

문정아 THE MOON SMP 대표원장./사진=뉴스리포트

 

[뉴스리포트=김은비 기자] 탈모 인구는 국내에만 100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 다양한 사회환경적 요인으로 탈모를 경험하는 연령이 점차 낮아지며, 최근에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 1980~2004년생) 절반이 이로 인한 고민을 호소한다는 통계 결과도 나오고 있다. 중장년층의 전유물이었던 ‘탈모포비아’가 전연령으로 확대됨에 따라 관련 산업이 폭발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다. 그중 SMP두피문신은 기존의 탈모 치료와 제품의 한계성을 딛고 즉각적인 시술 효과를 제공해 인기를 끄는 중이다. 문정아 THE MOON SMP(이하 더문) 대표원장은 “개개인의 모발 배치 특성에 맞춰 자연스럽게 모근을 표현하는 시술”이라며 “탈모 이외에도 헤어라인 교정 등에도 접목할 수 있어 전도유망한 분야로 떠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다

지난 2019년 강남구 역삼동에 문을 연 더문은 차별화된 SMP두피문신 시술로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1세대 SMP두피문신 아티스트로 활약해 온 문정아 대표원장과 송재준 부원장이 함께 책임 시술을 실현하고 있다.

“고객과 끊임 없는 소통을 이어가며 상담부터 시술까지 직접 맡아 수행하는 중입니다. 또한 SMP두피문신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고객을 위해 기존 사례를 중점으로 디자인, 부작용 등을 투명하게 안내하고,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시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문 원장은 비슷한 탈모 유형일지라도 성별, 두피 상태, 피부타입, 커버 부위 등에 따라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며 일률적인 디자인을 지양하고 주변의 모근과 동일하게 표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문 원장은 시술 항목을 세분화하고 개개인 맞춤형 두피문신 디자인을 구현해 냈다. 현재 더문은 ▲민머리 탈모 ▲가르마·정수리 숱보강 ▲헤어라인M자 탈모 ▲헤어라인 불균형 ▲묶음머리 사이드 밀도보강 ▲모발이식부위 밀도보강 ▲모발이식 후 후두부 흉터커버 ▲수술 흉터 및 잔흔 커버 등을 전문적으로 시술하고 있다.

 

30대 후반 남성의 상판전체밀도보강 사례./사진제공=THE MOON SMP


실무 현장중심의 체계적인 전문교육 실현

한편 문 원장은 SMP두피문신 아티스트 양성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그는 대형 뷰티아카데미 창업컨설턴트로의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SMP두피문신 교육 커리큘럼을 고안해 냈다.

“Dot 테크닉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시야를 볼 수 있는 실무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티스트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부터, 마케팅, 경영 노하우 전반을 두루 담고 있습니다. 아울러 제가 현장에서 고객과 소통하며 느꼈던 바를 전수해 창업 이후에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는 국내 SMP두피문신 산업 발전을 이끄는 내실 있는 교육을 추구하고 있다. 교육생의 수강 계기나 목표에 따라 플랜을 구상하고, 이를 함께 실현해 나감으로써 아티스트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선도한다.

“일부 수강생 중에는 현재 미용업에 종사하고 있는 분들도 있습니다. 일례로 바버샵 대표님의 경우 주요 고객층인 남성이고, 이들의 콤플렉스를 보완하는 기술이 필수적일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초창기에 유입돼 각광받았던 민머리 시술 외에도 현장에서 고객이 주로 원하는 M자 이마 커버나 헤어라인 디자인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문 원장은 탄탄한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진정한 아티스트로 발돋움할 때 남다른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향후 SMP두피문신 시장은 더욱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며 잠재력을 가진 인재들이 용기를 갖고 자신과 함께 새로운 성공 신화를 써 내려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정아 원장이 고도의 기술 교육을 지도하고 있다./사진제공=THE MOON S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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